광고문의

어떤 상품이 ‘잘’ 팔릴까? 개발, 기획, 디자인, 그리고 마케팅까지-

‘생각하는 소비자’에서 시작한 저희는, ‘생각하는 판매자’입니다.  


컨텐츠는 소비자가 처음 마주하는 브랜드의 얼굴입니다. 

 친절한 말투, 충분한 설명, 그리고 잘 정돈 된 이야기의 흐름까지 고루 갖춰져 있다면 굳이 소비를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요. 

 2018년 4월 세상에 선보인 링콘1을 통해 얻은 방대한 백데이터, 

 그리고 데이터의 타당성을 검증할 수 있었던 2019년 1월 링콘2의 성공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